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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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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샘] '같은 감성의 기억' 서울에서 활동하는 경주출신 미술작가들의 감성 공유 [쪽샘] '같은 감성의 기억' 경주출신 미술작가(김영구 최정윤 김영운 김대관 최유식)감성 공유를 위해 뭉쳤다 [쪽샘] 같은 감성의 기억서서히 잊혀져가는 기억 일지라도 기억된 감성을 지울 수는 없겠지요.우리의 감성을 공유하고 더 나은 것을 위해 뜻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Opening . 6. 13(WED) 6:00 P.M. 전시기간 2018. 6. 13 - 28GALLERY 41 서울 종로구 삼청로 22-31 (사간동 41) T. 02-744-0341 쪽샘지구삼국시대 신라 왕족과 귀족들의 묘역이며 발굴지 주변은 전시실과 박물관 등을 건립하여 세계적인 고분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쪽샘"이 60~70년대 요정이 밀집되어 들어서고 유흥가로 유명하게 되면서 경주의 슬램가로 인식되었던 때에 초등학교를 ..
갤러리UHM 개관초대전 물위의 빛 _ 김대관 작가 갤러리 U.H.M 개관초대전 물위의 빛_김대관 작가 김대관 9회 개인전갤러리 U.H.M. 개관초대전물위의 빛 The Light on the Water 9th SOLO EXHIBITION2015.7.9 - 8.13GALLERY U.H.M. 갤러리 UHM에서 개관초대전을 김대관 작가 작품으로 선보입니다국내유일 글라스 페인팅 작품으로 LED를 접목하여실내에서도 스테인 글라스의 효과와 회화적 표현을 잘 나타낸 작품입니다갤러리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올여름의 시원한 마져 드는 작품남산의 가족나들이로 좋겠네요^^넓은 거실이 있다면 걸어두면^^ 생각만해도 무흣 ^^유리위에 페인팅으로 회화의 한장르를 개척한 작품의 희소성도 있어서갖고 싶긴 하네요 갤러리uhm 관람안내관람시간: 월요일-일요일 10:00-19:00Addr..
[김대관] 김대관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김대관 작가의 독일 히스토리 [김대관] 김대관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김대관작가의 독일 히스토리 - 김대관 작가님의 소소한 일상 그리고 친구, 보는 시각의 관찰 그의작품들 - 미술작가들의 삶이 궁금하고 미술작가의 시선은 어떠할까?과연 무엇을 바라볼까? 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하였습니다김대관 작가님께 일상 및 작업을 사진으로 담아 달라 부탁하고작가의 시선을 사진으로나마 조금이라도 느껴보고자 히스토리를 작성하였습니다 이 기회로 김대관작가의 작품세계를 조금이라도 이해하면 좋겠네요^^ 김대관 작가가 Glasmalerei Peters Studios 레지던시로 있으면서 유리회화를 작업한 곳100년이나 된 독일의 피터스스튜디오입니다^^ 2013년 6월 29일피터스 글라스스튜디오의 김대관 작가와 paderbon! 2013년 6월 29일Glassfa..
[김대관작가]2013년 김대관작가의 그리움을 표현한 캔버스작품 [김대관 작가] 2013년 김대관작가의 그리움을 표현2012년 유리회화로 선보인 김대관 작가가 2013년 전시를 기대하게했다.김대관의 이번 전시는 유리회화의 간절한 느낌파스텔톤의 가벼운 느낌이 아니라 잘 익은 파스텔톤의 안기고 싶은 색상이라 하고 싶다. 김대관의 집착을 바라보는 관객은 신뢰로 보여지며, 그 신뢰야 말로 관객이 간직하고 싶은 마음일 것이다 곧, 김대관 작가 작품이 그의 신뢰인것이다 [참고 1] 위 작품은 2012년 전시때의 작품으로유리화화의 화려하고 잘 익은 색을 표현했다면2013년 전시에는 유리회화의 느낌을 그대로 캔버스로 옮기고 파스텔의 은은한 느낌으로 전개한 김대관 작가 김대관 2003-07 Burg Giebichenstein Hochschule für Kunst und Design ..
[김대관 작가] 유리회화의 정점을 섭렵하다/글라스페인팅/glass painting/김대관 유리회화의 정점을 섭렵한 글라스페인팅(glass painting) 김대관 미술작품직접보지 않고서는 작품의 감동을 받을수 없다는 것!!자연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아 친구들에게 보여준들 그 감동은 전달 할 수 없듯이김대관 미술작가의 작품 또한 직접보지 않고서는무엇을 얘기하고 들려 주고자 하는지 알 수 었음을 뼈져리게 느꼈다 늘 작품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도 김대관의 작품을 보면서 새삼 느낀다^^* 기대감이라기 보다는 무심한 듯 방문에입구를 들어섰는데 뭐지... 어....라고 되뇌였다...김대관 미술작가 특유의 glass painting으로 연출한 작품감상들어갑니다^^* 작가 김대관(KIM DAE-KWAN)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과 졸업독일 할레의 부르크 기비셴쉬타인 예술대학교 회화과(유리회화전공)를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