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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컨텐츠/[홍보방법]

[작품홍보]작품만 만들었지.. 작품홍보에는 초보작가들 수준

미술작품을 사람들은 갖고 싶어한다
그 전의 전제는 '누구나 알고 있는 작품'을 갖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앤디워홀 작품

무엇을 위미하는걸까?
누구나 알고 있는 작품이라면 그 만큼 유명세와 가치를 가진다는 의미이며
명품을 갖고싶은 욕망과 같은게 아닐까

Johanna Zoffany, The Tribuna of the Uffizi, 1772-78 
Oil on canvas, 123,5 x 154,9 cm, Royal Collection, Windsor


명품과같은 가치의 작품을만들기 위해서는
또다른 열정이 필요하다 바로 작품알리기 홍보인것이다

그 동안 갤러리를 통해 작품을 알려왔고 늘 그렇듯 갤러리가 대중과의 연결고리였다
너무도 소수의 사람들과 동네잔치가 되는 경우가 종종있었다
갤러리를 비하하는건아니다
대부분의 작가들은 작품만 만들길 원하고 갤러리에서 판매대행하주길
원해서이기 때문이다 
그심정 모르는바 아니지만 명품과 같은 작품을 위해서라면 달라져야한다

서서히 작가들이 온라인 홍보를 접하고 중요성에 대해 알지만
구체적 홍보방법을 몰라 몇번하다가 마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다
블로그나 카페에 글 몇번적거나 그림몇번 올리다 만다....쩝....

작품의 홍보 또한 작품을 만드는 열정만큼 가져야 한다
그럼 어떻게 차별화되게 홍보를 해야하는가?


그리노가 야심차게 작가들을 의한 작품들을 위한 홍보방법을 
완전무상 완전free로 서서히 알려주겠습니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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