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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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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스케 사진작품은 현시대의 소통의 방향을 제시하는것같다 김보스케 사진작품은 19~20세기를 넘나드는 호감가는 사진작품이다 평면사진의 입체적인 느낌과 몽환적인 사진작품을 보면인상파와 입체파의 느낌이 든다17세기 네델란드의 화가 느낌이라하지만 오히려19세기~20세기를 넘나드는 김보스케의 작품이다 Mapping 12, 2012edition of 7, C-print mounted on aluminium in artist’s frame83 x 123 cm 김보스케의 작품을 보면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의 소통을 느낀다지금까지 살아온 형태가 카테고리에 담아야 하고 정의를 해야하는 세상이였다면앞으로 다가오는 소셜의 소통과도 같다. 모든 나무와 식물들이 얼혀 소통을하고 새로운 스토리를 끊임없이 만들고 우리의 시대를 앞서가는 자연은 이미 알고 있었던것이였다. Mapping 1..
[마리아노 바르가스] 여체의 상반신 노출이나 전신누드 사진작가 Mariano Vargas (1964~) : Spain 마리아노 바르가스Mariano Vargas (1964~) : Spain 대표작인 ‘오직 마돈나(Soltanto Madonne)' 시리즈 카메라를 든 여인의 초상 (Portait of Lady with Camer)C-Print Ferox 58x44.3cm 2009 바르가스의 작품들은 풍부한 해석을 갖고 있다. 'Soltanto Madonne(동정녀만이)'는 서로 다른 역사적 시간에 현시점의 여성의 미를 순화 시킨다. 그의 새로운 부류의 작업에 여성성은 다른 관점에 더해 그의 세계에 중심으로 부터 온다. 하나의 연구, 누드와 떼어 놓을 순 없지만 하나의 다른것들의 반사작용이다. 그의 주인공들의 내면으로 여행이고, 한편으로는 유쾌하지 못한 아주 긴 세기의 사회에서의 여성의 역할로의 탐험이다. 이것들은 서로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