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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

조영남 신작 한 획 한 획 심혈을 기울이다

조영남 신작 작품을 소개합니다 

최근 조영남 작가의 작품을 보면 색감과 밀도감이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풍파를 견디며 잘 익은 열매를 맺듯 그의 작풍에 온전히 녹아 있는 듯 보입니다

한 획 한 획에 심혈을 기울이고 작품마다 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극동에서 온 꽃 52x72cm 혼합재료 2022

연예인이라는 타이틀을 업고 작가의 대열에 끼어든 것 같지만

1973년 제1회 개인전(한국화랑, 서울)을 시작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오래전부터요.. 제가 태어나기 전이네요^^;;

 

그의 초창기 작품은 구상과 추상을 그려오다가

2001년 즈음 화투 소재의 작품을 그려갔습니다

무제 32x40cm 1969
극동에서 온 꽃 50x90cm 2001
극동에서 온 꽃 150x60cm 2005

2009년 극동에서 온 꽃 시리즈에서

화투 소재의 트리밍 작품을 탄생하게됩니다^^

 

극동에서 온 꽃 93x68cm 2009

단연 돋보이는 작품 탄생입니다^^

수많은 작품을 그리며 과정을 통해

드디어 아~ 이것은 조영남 작품이다 할만한 작품 탄생

 

이리 이리하여 2020년대 작품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2021년 작품을 보면 농깊은 작품을 보면 빨간 잘 익은 홍씨가 생각납니다

물리고 뜯기고 상처나고 그렇지만 참 맛나는 홍씨^^

 

 

잘 익은 2021작품을 보겠습니다^^

 

꽃과 콜라 72x52cm 혼합재료 2021
화투 꽃 바구니 52x40cm 혼합재료 2021
EMBRACE 130x80cm 혼합재료 2021
화천대유 129x79.2cm 혼합재료 2021
극동에서 온 꽃 93x68cm 2021

조영남 작가의 작품은

그의 스토리가있고

그만의 추억이 있습니다

 

앞으로 그의 작품활동 기대가되며 응원합니다

 

 

갤러리UHM에서

조영남 작가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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