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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

[김형관]미술작가/인터섹션/김형관 미술작가의 독특한 형태의 실험적 전시

김형관 미술작가의 전시를 너무나
보고싶어서 전시하기 전날에 찾아갔다
김형관 미술작가의 작품은 색테잎를
활용한 작품을 만들어낸다

싸구려 색테이프로 만들어진 그의 작품의
완성도는 볼수록 갖고 싶게 하는 작품이다

그가 보여주는 색과 색의 교차로 인한
또다른 색이 나오는 테잎의 투명도를  
활용하여 김형관 만의 독특한 미술작품을
만들어낸다


사전 지식없이 전시관람시 당황할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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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관 인터섹션
2011. 7. 14 - 28
통의동보안여관 :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7-12 
경복궁역 4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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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미술작가의 전시의도는
작품소재인 색테잎을 파는것인데
전시 참여자들이 색 테잎을 가져가서
각자 활용되어지는 것을 사진에 담아서
김형관 작가에게 보내면 사진을 모아서
양장제본의 책을 만들어 출판을 하는
프로젝트이다
5개묶음 5천원씩이니 하나구입해서
생활에 유용하게 쓰였거나, 창작작품을
하거나 이번기회에 작품활동에
참여해보자 
 

통의동보안여관 전경 유리창 부분에
김형관 미술작가의 테잎 작품들이 걸려있다
오래전 여관에 오고갔던 수많은 사람들
수많은 교차되는 것과 색이 말하는 의미들이
묘한 향수와 묘한 감정을 만든다


타일패턴을 응용한 테잎작업
 


색 테잎작업 - 골프치는 여자

여관에서 오고가는 관람객을 기다리며
'예술을 파는 구멍가게' 앞 김형관 미술작가


'예술을 파는 구멍가게'

색 테잎을 파는 구멍가게


 



전체분위기에 맞는 소품들이 보이는데 
빨간 돈통은 테잎팔고 넣는 돈통이란다
소품들 정감있네^^*
카드 결제까지 된다고하니 그냥가시면 시큰둥 
꼭 하묶음씩... 두묶음 싸면 더좋겠죠 


테이프 묶음마다 김형관 인터섹션 이라는 스티커와
사용후 사진 보내는 메일이 있네요^^*
리미티드 한정판이랄까...?

테입을 싸고 파는 자체가 예술이고
테잎이 팔린 빈자리는 채우지 않고
다 팔리면 미션이 끝난다
그 다음엔 책 만드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겠죠^^* 


김형관 미술작가 진정 이시대 미술작가라고
감히 말한다
시골길 구멍가게 할아버지 마냥 넉넉한 웃음 ^^
빈자리 조차 채우려하지 않는 마음의 여유로움과
그의 예술적 삶이 이번 전시에서 말하고 있다

전시장 옆건물에 김형관 미술작가 작품이 있다
지나칠수 있으니 잠시 머무르는 센스 ^^* 으쌰으쌰

김형관 미술작가는 2004년부터 박스테잎으로
평면 설치작업을 해왔으며 그만의 독특한 
작품을 좋아라하는 그리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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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on]  클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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