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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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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스케 사진작품은 현시대의 소통의 방향을 제시하는것같다 김보스케 사진작품은 19~20세기를 넘나드는 호감가는 사진작품이다 평면사진의 입체적인 느낌과 몽환적인 사진작품을 보면인상파와 입체파의 느낌이 든다17세기 네델란드의 화가 느낌이라하지만 오히려19세기~20세기를 넘나드는 김보스케의 작품이다 Mapping 12, 2012edition of 7, C-print mounted on aluminium in artist’s frame83 x 123 cm 김보스케의 작품을 보면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의 소통을 느낀다지금까지 살아온 형태가 카테고리에 담아야 하고 정의를 해야하는 세상이였다면앞으로 다가오는 소셜의 소통과도 같다. 모든 나무와 식물들이 얼혀 소통을하고 새로운 스토리를 끊임없이 만들고 우리의 시대를 앞서가는 자연은 이미 알고 있었던것이였다. Mapping 1..
[김우영] 사진작가의 기이한 풍경지대: 잃어버린 도시를 기억하며 [김우영] 사진작가의 기이한 풍경지대: 잃어버린 도시를 기억하며 San pedro102.5 x 150 cm, ed 1/7, C_Print, 2014 기이한 풍경지대: 잃어버린 도시를 기억하며 김미진 (홍익대 미술대학원교수, 기획&비평)무채색과 수평의 날카로운 선만으로 도시의 부분임을 짐작할 수 있다. 태양의 빛은 건물 틈 사이를 뚫고 나와 어둠 안에서 네온 불빛처럼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몇 개의 선을 제외하고 그림자로 덮여있는 벽면과 바닥은 같은 톤의 색과 질감으로 섬세한 변주를 보인다. Aman Ⅰ80 x 80 cm, ed 1/7, C_Print, 2014 Aman Ⅱ80 x 80 cm, ed 1/7, C_Print, 2014 Aman Ⅲ80 x 80 cm, ed 1/7, C_Print, 2014 A..
[박성욱 사진작가] 미국의 북부지역을 위주로 촬영한 박성욱 사진작가 [박성욱 사진작가] 미국의 북부지역을 위주로 촬영한 박성욱 사진작가 Unknown USA 3는 미국의 북부지역을 위주로 촬영하였다. 인적이 드물고 거칠게 느껴지는 자연을 품고 있는 미국 북부지역의 눈 덥힌 소도시의 모습은 어느 도시들보다 조용하고 밤을 일찍 맞이했다. 주거지부터 직장을 나가는 일터까지 거대한 콘크리트 구조 속에 편리함을 구석구석 잘 이용하고 있는 현대인들과 달리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불편함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이 지역 사람들의 모습이 더 아름답게 느껴졌다. 밤이 주는 깜깜함 속에 내일에 대한 불안감 보다는 일찍 잠을 청하는 미국사회에 소외된 도시에 소외된 사람들. 그들이 발전하는 미국사회에서 이른 퇴장을 함과 동시에 발전할 수 없는 소외된 도시들이 더 생겨날 것이다. 하지만 이..
션팍 박성욱 사진작가 촬영만으로 작품을 만들어 낸 션팍 박성욱 작가 Sean Park Artist | Photography | Media ArtUnknown USA션팍 박성욱 사진작가님의 작품에는 미지의 세계같은 묘한 신비감이 있다 사진 기법으로만 작품을 만들어내는 작품은 흔지않은데 이번 작가 작품은포토샵을 보정하지 않은 전통적 촬영으로 순수하게 작품을 만들어 냈다는데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디지털 시대에 촬영 후 포토샵으로 정리하고 다듬은 작품이 대다수인데이번 박성욱 작가 작품은 그렇지 않다는것이다분위기 연출을 위해 약간 비가오는 날 새벽이나 밤에 촬영했다고 했다작품에는 촉촉한 느낌과 함께 밤을 밝히는 불빛의 조화가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Unknown USA Photographer: Sean Park 이번 작품의 주제는 Unknown USA (알려지지 않은 미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