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전시 ]

[청담미술제]22회 청담동 일대 참여갤러리와 작품들입니다

1991년을 시작으로 청담동 일대 화랑을 주최로 하여 22회째 맞이하는 

청담미술제는 매년 참여하는 화랑들의 기획전시를 통해 미술애호가들과 만남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입니다. 

수백여명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고 청담동 지역 화랑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강남구 

지역 주민들 뿐만 아니라 미술작품에 관심을 갖고 있는 누구나 자연스럽게 미술을 

알아가는 미술축제이기도 합니다. 

청담미술제는 앞으로 매회 다양한 기획을 시도하여 개인에서 기업, 사회로 점점 

그 저변을 확대하여 청담동 소재 화랑이 지역 미술시장의 선두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리매김 할 것이며, 미술을 사랑하는 현대인들에게 미술작품으로 바쁜 

생활속에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청담미술제 도록을 제작하면서

좋은 작품들을 소개하고자 올립니다

즐감하시고 청담거리를 거닐어 보면 어떨까요^^*



22회 청담미술제 2012

2012.10.4 - 13 (10일간)

전시 장소 : 청담동 일대 참여갤러리

오프닝행사 : 10월 4일(목) 오후 5시  청담동 네이처포엠빌딩 B1 

“청담, THE STATION OF ART”

- 주최 : 청담미술제 운영위원회

- 후원 : 강남구청,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미술협회, 한국화랑협회

- 협찬 : 크라이슬러  국순당  듀퐁  비프렌드

- 문의 : 02-549-7575     www.facebook.com/Cheongdamartfair


----------------------------

갤러리 미 Gallery MEE

주소  135-955,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118-17 네이쳐포엠 312호 

전화  02-542-3004    팩스 02-3443-4867 

홈페이지  www.gallerymee.com    이메일 gallerymee@hanmail.net 

대표  이난영 

참여작가  사공우  조부수  김일권  박재곤  김태정  이존수  안진의  김희조  조은신


Address  #312 Nature Poem BD, Chungdam-dong, Gangnam-gu, Seoul, 135-955, KOREA

Tel  82-2-542-3004   Fax  82-2-3443-4867  

Homepage  www.gallerymee.com     E-Mail  gallerymee@hanmail.net  

Director  NAN YOUNG, LEE 

Featured Artists   SAGONG WOO    CHO BOOS    KIM EEL KWON    PARK JAE KON

KIM TAE JUNG    LEE JON SOO    AHN JINEE    KIM HEE JO    CHO EUN SHIN


화랑소개  

GALLERY MEE는 1977년‘미화랑’으로 개관한 이래 35년 동안 학맥, 인맥, 지맥을 떠나 묻혀있는 좋은 작가를 발굴하여 후원하는 화랑으로 각고의 노력을 해온 역사와 전통이 있는 화랑입니다. 

이후 2005년 청담동에 GALLERY MEE로 이전 개관하면서 국제적, 경쟁력이 있는 40대 초반의 작가 4명을 전속 작가로 선정하였으며, 현재 이들을 집중 후원하고 있습니다.

GALLERY MEE는 Tokyo Art Expo등 국제전에도 수차 참가했을 분 아니라, 미국 New York Christie’s Auction에 2009년 9월 고영훈, 김태정, 박영하 선생의 작품, 2007년에 이승오 선생의 작품, 2008년 사공우 선생의 작품을 출품, 모두 판매하여 한국미술의 국제 진출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GALLERY MEE는 2005년‘Chinese Contemporary Art’특별전을 국내 최초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일례가 없는 대규모 기획으로 선보였습니다.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중국 차세대 선두주자 25명의 작가를 중국 각지에서 선정하여, 이들의 회화, 조각, 사진, 설치 등 120여 점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1층 전관과 Lobby에서 전시하였습니다. 이 전시는 국내 미술계의 신선한 충격이었으며 큰 호평을 받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그때까지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던 중국 현대 미술 작가들을, Risk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초청하여 대규모 전시를 열고, 큰 성공을 거두었던 것은, 30여 년의 화랑 경력으로 쌓여진 소신과 신념, 그리고 유망작가 발굴 및 육성의 노하우가 밑바탕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때 전시 되었던 중국 작가들은 현재, 전 세계 미술인 및 미술 애호가들로부터 폭발적 인기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GALLERY MEE는 앞으로도 한국의 젊은 작가들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으로 세계의 거대한 미술시장에 도전하는 발판을 만들겠습니다.


About GALLERY

Established in 1977, GALLERY MEE has taken the role of an art gallery specialized in planning of preview exhibitions for the art works of painting., sculptures and prints of the leading and most influential artists over 35 years. Moved and reopened as GALLERY MEE in   Chungdam-dong the gallery selected 4 artists in theirearly forties who have capabilities to be internationally recognized, with exclusive contract to give them concentrative support.

Having participated in several exhibitions abroad including Tokyo Art Expo, GALLERY MEEproved the possibilities of Korean fine arts to advance into the foreign stage by selling all the works of Yeonghoon Ko, Taejeong Kim and Yeongha Park which it exhibited in those exhibitions.

 With the knowhow of finding and developing the promising talents, GALLERY MEE invited ‘the Special Exhibition of Chinese Contemporary Art’that is drawing tremendous attention from the artists and lovers of artistic works all over the world, in December 2005 in the Seoul Arts Center. In the exhibition, about 125 works of paintings, sculptures, photos and installations by 25 Chinese leaders in the next-generation of Chinese art were displayed.

GALLERY MEE is trying to provide the jump board for our young artists to challenge the huge Chinese market by opening the waterway of fine arts exchange between Korea and China.


기획전시 

초록 가을전 GREEN AUTUMN

2012. 10. 4 – 10.13

<온 세상이 붉게 물드는 가을, 초록을 만나다>

갤러리 미 는 이번 미술제에서 각기 다른 의미의 초록색을 사용하는 작가 9명의 작품을 소개한다. 초록의 개념은 노랑에서 파랑까지의 다양한 색을 포함하며 그 의미와 쓰임의 종류도 셀 수 없이 많은데, 본 전시에서 볼 수 있는 초록색 또한 이와 같은 다양성을 지닌다. 흔히 가을의 색은 단풍의 붉은색이라 한다. 전시를 통해 갤러리에 오가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붉은 향연의 틈새에서 자신만의 초록을 찾아 돌아갈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다.


<Take an unexpected chance to get your own green in all-around-red autumn> 

GALLERY MEE will introduce various artworks of 9 artists who treat green color with their respective inspiration at this art fair. Green includes from yellow to blue and there are many meaning and the way to use. Also GREEN AUTUMN's one has diversity, too. Commonly people say the color of autumn is autumn tints. But we hope every single person who passes GREEN AUTUMN has a chance to find a own special green at the red banquet.


----------------------------

갤러리세인 Gallery Sein

주소  135-953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76-6 한성빌딩 2F 204 

전화  02-3474-7290    팩스 02-3443-7290

홈페이지  www.gallerysein.com  이메일 gallery-sein@hanmail.net 

대표  정영숙 

참여작가  이영호   이인진 


Address  Hansung B/D, unit 204, 76-6 Cheongdam-dong, Gangnam-gu,Seoul 135-953, Korea 

Tel  82-2-3474-7290   Fax  82-2-3443-7290 

Homepage  www.gallerysein.com     E-Mail  gallery-sein@hanmail.net 

Director  Jeong, Young Sook 

Featured Artists   Lee Young Ho   Lee In Chin 


화랑소개  

갤러리세인은 참신한 기획전시와 개인전시를 펼치는 기획전문 갤러리입니다.

미술을 통해 행복해지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추구하며‘세상의 중심은 사람입니다’라는 세인의 정신으로 미술을 접하는 사람에게 이로운 공간이 되기를 표방합니다. 전시작가는 유명작가에서 중견작가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신진작가 발굴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전시내용은 진정성이 깃든 작품을 소개하며 미술문화 저변확대에 앞장서기 위해 미술과 타 분야와의 소통을 이끌어 가는 통합적인 공간으로 확장해갈 것입니다.

미술애호가와 미술향유자를 위한 최고의 전시 구성과 아트컨설팅이 실현되는 공간으로 활동하여 세계 주요무대에 국내작가를 소개하는 역할도 진행합니다. 전문가와 일반인들이 공감하는 기획으로 미술감상의 즐거움 속에 새로운 담론을 만들어 가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About GALLERY

GallerySein is aims to be an inspiring art room for people seeking to be happy through the arts. And We want to share the new culture integrated with humanity and enjoyment in art. Specializing art agency ARTSEIN operated GallerySein is a professional planning gallery. 

Artist exhibition spans a wide range from famous artists, artists in the mid-sized and emerging artists, excavations are struggling to exhibition works infused with the authenticity leading arts and other areas of the lntegrated space expansion will continue. Art lovers and art for the enjoyment of characters the best organization of the exhibition and art consulting role in the introduce Korean artists to the international stage to realize that space activities will proceed.

Sympathetic planning professionals and the general public in the enjoyment of art appreciation, is focused on creating a new discourse going.


기획전시 

중견도예가의 힘 - 이영호•이인진 2인전

The Power of the Veteran Ceramists - Lee Young Ho•Lee In Chin Duet Exhibition

2012. 10. 4 – 10.27

이영호, 이인진 도예가의 작업실에는 오랜 시간 동안 견고하게 다져진 작가의 내공이 그곳 내부에서 느껴진다  원 재료인 흙을 다루는 것을 시작으로 도자기의 완성은 불의 요변으로 귀결된다. 30여 년을 오롯하게 흙을 만지고 꾸준한 작품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중견도예가 이영호, 이인진도예가는 현대도예의 중심 인물이다. 

이번 전시의 특별주제 'Refreshment'는 오전 11시, 오후 3시 경에 차와 다과를 나누는 컨셉이다. 차와 다과에 적합한 그릇, 차 도구, 장식과 기능을 겸용하는 도자기 등이 차와 테이블셋팅 전문가에 의해 디스플레이 되고, 강의도 진행된다. 갤러리 내부는 산뜻한 힐링의 공간과 사람들과 대화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취향에 따라 다양한 차를 즐기는 이웃들과 나눔의 공간으로 꾸며진다. 


In the ceramist Young Ho Lee, In Chin Lee’s pottery, it feels their built solidly capability for a long time deep inside.

Completion of ceramics starting with control soil, the raw material, results in transformed by fires. Cermist Young Ho Lee, In Chin Lee is the center of the modern ceramics who has been active for more than thirty years.

‘Refreshment’ is the concept to offer some tea and refreshment to guests from about 

11 a.m. 3p.m. Suitable things for tea and refreshment, set of Tea Ceremony, decoratively and functional ceramics will be display by professional table coordinator. And also Tea Ceremony lecture, too. Inside the gallery are decorated with various tea choose what they likes with their beloved neighbors. 



----------------------------

박여숙 화랑 PARKRYUSOOK GALLERY

주소  135-955,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18-17 네이처포엠 3층 306~310호 

전화  02-549-7575    팩스 02-544-2500 

홈페이지  www.parkryusookgallery.com  이메일 info@parkryusookgallery.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parkryusookgallery

대표  박려숙 

참여작가  이재효


Address  118-17 Nature poem 306, Cheongdam-dong,  Gangnam-gu,  Seoul, 135-955, Korea  

Tel  82-2-549-7575   Fax  82-2-544-2500 

Homepage  www.parkryusookgallery.com     E-Mail  info@parkryusookgallery.com

facebook  www.facebook.com/parkryusookgallery

Director  Park Ryu-Sook 

Featured Artists   LEE JAE-HYO


화랑소개  

박여숙 화랑은 1983년 개관 이후 오늘날까지 대표적인 국내 화랑으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작가들뿐 아니라 크리스토, 패트릭 휴즈, 제니퍼 바틀렛, 프레 일겐, 프랭크 스텔라, 나이젤 홀, 해리 게리츠, 우고 리바 등 해외의 세계적인 대가의 수준 있는 전시회를 개최해서 한국 미술계에 신선한 자극과 함께 세련되고 깊이 있는 현대적인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박여숙화랑은 국내에서의 활발한 전시 활동과 더불어 1991년부터 20여년 동안 꾸준히 LA아트 페어, 아트 팜 비치, NICAF, 아트 마이애미, 아트 시카고, 바젤 아트 페어, 쾰른 아트 페어, FIAC, 멜버른 아트 페어, 바젤 마이애미 등과 같은 세계 유수 아트 페어에 50여 회 이상 참여하여 한국 작가들을 국외에 소개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About GALLERY

Founded in 1983, Park Ryu Sook Gallery first opened its door in Gangnam area which at the time was a deserted area for art. Since then, the gallery has acted as a leader and largely contributed to its development as the hub for the contemporary art scene in Korea. With an ambitious goal of leading the contemporary art scene in both Korea and the world, the gallery has focused on introducing progressive contemporary art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market. Consequently the gallery has been committed to promoting Korean contemporary art in overseas by participating in prestigious international art fairs including Art Basel, Art Cologne, Art Chicago, SH Contemporary and more. The gallery also has been introducing leading international artists to domestic audiences, providing opportunities to observe the current development in contemporary art world. Artists represented range from talented emerging Korean artists such as Yim Man-Hyeok and Kwon Kisoo to internationally renowned artists such as Christo, Patrick Hughes, Jennifer Bartlett, Fre Ilgen, Frank Stella, Nigel Hall, Harrie Gerritz, and Ugo Riva. 


기획전시 

이재효 개인전 - 원점으로의 반복

LEE JAE-HYO Solo Exhibition - RETURN TO BASICS

2012. 9.11 – 10.11

이재효 작가는 최대한 자신의 의도를 배제시키고 자연에 귀 기울여 그 본연의 소리를 이끌어 내도록 한다. 그렇기에 나무와 못, 강철 막대들은 물론 이것들을 구나 반구, 원통형과 같은 기하학적 형태로 조화를 이루는 것에 그는 재료 스스로가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잊지 않는다. 그 주변 환경이 무엇이던 간에, 작품이 완벽하게 존재할 수 있는 능력은 재료의 초원적 진실성을 통해서 뿐이며, 이는 그의 작업을 공예와 차별화될 수 있는 힘을 부여해주다. 재료로 어떤 것을 만들어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재료에 온기를 불어넣어 오브제의 잠재성을 이끌어내 재탄생 되는 것이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에게 이재효만의 미학적 통찰력의 완성도를 대표하는 전시이다. 인간과 가장 가까이 곁에 두어 의미가 부여되었을 때 그 기능을 다 할 수 있는 기능적 오브제를 조율하여 이재효만의 방식과 재료로 그만의 우아함과 간결함 그리고 동양적 현대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이다. 


This artist Lee Jae Hyo excludes his intention as much as possible, listens to nature and takes out its original voice.  

Thus, he never forgets the stories that materials want to tell including wood, nails and steel sticks while not only using them but also making harmony in geographic forms such as sphere, hemisphere and cylinder. 

Whatever the surrounding environment may be, the work is able to exist in perfection only through primary truth of materials, which empowers his work to become differentiated from other crafts. 

He doesn’t stop making something with materials, but breathes the warmth into them to induce the potential of an objet for recreation. 

This exhibition will represent the completion of Lee Jae Hyo’s esthetic insights to the audience. This exhibition will provide an opportunity for the audience to see elegance, simplicity and oriental modern beauty of his work at a glance through functional objet, functioning in full only when it’s kept near and signified by humans with Lee Jae Hyo’s style and materials. 

----------------------------

박영덕 화랑 galerie BHAK

주소  135-954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81-10 

전화  02-544- 8481, 8482    팩스 02-544-8483 

홈페이지  www.galeriebhak.com    이메일 bhak9303@nate.com

대표  박영덕 

참여작가  김경렬 


Address  81-10 Chungdam-dong, Gangnam-gu, Seoul 135-954 Korea

Tel  82-2-544- 8481, 8482   Fax  82-2-544-8483    

Homepage  www.galeriebhak.com     E-Mail  bhak9303@nate.com

Director   Bhak, Young-Duk

Featured Artists   Kim, Kyong-Yeoul


화랑소개  

박영덕 화랑은 1993년 대표자 박영덕에 의해 청담동에 개관하여 현재까지 국내외의 역량 있는 작가들의 개인전과 참신한 기획전으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왔습니다.

조각과 회화, 사진, 비디오 등 현대미술을 주축으로, 2001년부터 매년 예술의 전당에서 개인 견본시 형태의 아트페어인‘한국 현대 미술제(Korean Contemporary Art Festival)’를 개최하여 작가와 미술애호가 사이의 충실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현대미술의 역사를 이뤄낸 대표적인 작가 백남준, 김창열, 이우환 등을 비롯하여 참신한 소재와 재기 넘치는 발상으로 국내외로 주목 받고 있는 작가 김창영, 한영욱, 김세중 등을 위주로 한국미술의 표본을 제공하며, 연 10여 회의 기획초대전을 개최하는 것을 비롯, ARCO, Art Cologne, Art Chicago, Art Stage Singapore, Art Taipei 등 해외 주요 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About GALLERY

Established in March 1993, GALERIE BHAK is one of the leading galleries in Seoul, Korea. The gallery has obtained a reputation in organizing ambitious and innovative exhibitions. GALERIE BHAK provides Korean Contemporary Art internationally by representing not only the artists who were known all over the world like Nam June Paik, Tschang-Yeoul Kim, Ufan Lee, but also emerging artists to whom great attention was paid for their striking subjects and brilliant ideas such as Chang-Young Kim, Se-Joong Kim, and Young-Wook Han. Also since 2001, GALERIE BHAK has been organized one of Korea’s top art fair, KCAF(Korean Contemporary Art Festival) to create a chance for art lovers and artists to get joined together and participated in international art fairs such as ARCO, Art Cologne, Art Chicago, Art Stage Singapore, Art Taipei and so on. 


기획전시 
김경렬 전 Kim, Kyong-Yeoul
2012.10. 4 – 10.20
김경렬의 신작은 고전적이고 무거운 리얼리즘이 아니라, 우리 시대의 대중들이 즐길 수 있는
 '팝 리얼리즘을(Pop Realism)'선사한다.
과거의 영웅들과 현재의 아이콘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창조함으로써 
지상의 유토피아를 꿈꾸고 현실을 상징적으로 이상화하고자 한다.

Kyong-Yeoul Kim's new works are not about dull realism but about 'pop realism' that people of our time can pleasantly enjoy. By recreating heroes in the past and pop icons of today with his own way, he dreams about Utopia and symbolically idealizes the reality

----------------------------

비전아트갤러리 visionartgallery

주소  135-955,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18-17 네이처포엠 B104 

전화  02-511-2227    팩스 02-511-2229 

홈페이지  www.visionartgallery.co.kr  이메일 visionartgly@hotmail.com 

대표  채경숙 

참여작가  정현숙   김원숙   무라카미 다카시   에바 아르미센   강승현 


Address  B104 Naturepoem B/D 118-17, Cheongdam-dong, Gangnam-Gu, Seoul, Korea

Tel  82-2-511-2227   Fax  82-2-511-2229       

Homepage  www.visionartgallery.co.kr     E-Mail  visionartgly@hotmail.com

Director  Chae,Kyung Sook 

Featured Artists   Jeong Hyun sook    Kim Won sook   Murakami Takashi    Eva Armisen    Kang Seung hyun


화랑소개  

비전 아트 갤러리는 국내 신진작가에서부터 해외 유명작가의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예술작품을 전시해왔습니다. 세계적인 일본작가 쿠사마 야요이와 무라카미 다카시, 강익중, 이강소, 이우환, 정현숙, 강승현 등 국내외 여러 작품들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며 함께 꿈과 희망을 키우고 문화적 교류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전아트 갤러리는 작가, 미술 애호가, 수집가들이 함께 행복한 삶을 추구하려 합니다.


­About GALLERY

Vision art gallery is a place for talented artists and passionate art fan. The gallery has been exhibiting art works of internationally recognized artists as well as young Korean artists. Some of the featured artists include Kusama Yayoi, Murakami Takashi, Lee U-fan, J eong Hyun-sook, and Kang seung-hyun. 


기획전시 

가을맞이 Autumn greeting

2012.10. 4 – 10.30

비전 아트 갤러리는 이번 청담미술제를 맞아 쿠사마 야요이, 정현숙, 무라카미 다카시 등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과 함께 초대 작가 강승현의 작품을 전시 합니다. 무라카미 다카시는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일본의 현대 미술 작가 입니다. 초대작가 강승현은 뉴욕 School of Visual Art를 졸업한 한국의 젊은 작가로써 국내에서는 다도화랑 초대전을 통해 데뷔했습니다. 강승현의 작품은 일본에서 열린 국제 현대 미술 페스티벌(NICAF)과 서울오픈아트페어(SOAF)를 통해서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


For upcoming Chungdam Art fair, Vision art gallery will exhibit art works of Kusama Yayoi, Jeong Hyun sook, Murakami Takashi, and Seung-Hyun Kang. Murakami Takashi is internationally recognized contemporary Japanese artists. Seung-Hyun Kang is a young Korean artist who graduated from New York School of Visual Art and made a debut in Korea with Dado art gallery invitation exhibit. Seung-Hyun Kang’s art works have been also put on show at International Contemporary Art Festival, Japan (NICAF) and Seoul Open Art Fair (SOAF).  

----------------------------

살롱드에이치 salon de H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31-2 S

전화  02-546-0853    팩스 02-545-0258   

홈페이지  www.salondeh.com  이메일 info@artcompanyh.com

대표  심찬구 

참여작가  김병주   이은선   이승민   장종완


Address  31-2, Chungdam-dong, Kangnam-gu,  Seoul, Korea

Tel  82-2-546-0853   Fax  82-2-545-0258          

Homepage  www.salondeh.com     E-Mail  info@artcompanyh.com

Director  Shim Chankoo 

Featured Artists   Kim, Byung Joo   Lee, Eun Sun   Lee, Seung Min   Jang, Jong Wan


화랑소개  

2009년 개관 이후 salon de H는 전시 및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 간의 생각의 교류와 이를 통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예술을 접점으로 하는 다채로운 채널을 마련하고 국내 젊은 작가들의 자유로운 발언의 장이 될 수 있는 전시 기획과 예술과의 조우를 고민하는 기업과 갤러리 등의 공간에 아트 마케팅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술과 다른 장르와의 만남, 사람과 사람 간의 교류 등 다양한 관점과 구조 사이에서 소통을 매개하는 역할을 하고자 하는 salon de H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생각과 비전을 공유하고 사람들이 예술을 보다 즐겁고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할 수 있는 통로가 되고자 합니다.

_ 갤러리 컨설팅, 기업의 문화예술 프로젝트 컨설팅, 작가프로모션, 해외전시 프로젝트 컨설팅


­About GALLERY

First opened in 2009, Salon de H has been promoting communication of ideas and thus composing new values through range of exhibitions and projects. While establishing various channels adjoined by art, Salon de H opens up an agora for young Korean artists by coordinating and providing art marketing contents for corporations, art galleries, and other spaces. Salon de H attempts to be a bridge among art and other genres, people, and different perspectives. We look forward to becoming a space of communication of ideas and visions for experts of different fields as well as a path to offer new ways of art consumption for the viewers.

_ Gallery consulting, corporate culture and art project consulting, artist promotion, 

    international exhibition consulting 


----------------------------

아트스페이스 후 Art space Who

주소  135-955,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18-17 네이처포엠 201호 

전화  070-8874-4848    팩스 02-548-9642 

이메일 uyulgu@naver.com

대표  김미숙 

참여작가  신형섭, 최수환 


Address  201F, NaturepoemB/D 118-17 ChungDamDong, KangnamGu South Korea

Tel  82-70-8874-4848   Fax  82-2-548-9642

E-Mail  uyulgu@naver.com 

Director  Mi Suk kim 

Featured Artists   Shin Hyung Sub    Choi Soo Whan 


화랑소개  

청담동 문화의 중심 네이처포엠에 위치한 아트스페이스 후(Art space WHO)는 2012년 새로운 문화 트랜드의 장을 펼치고자 개관하였다. 첫째,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국제적인 거점-외국 갤러리와의 연계, 큐레이터 및 아트딜러 협업의 교류를 통해 한국 및 세계 문화 교류의 새로운 국면을 보여주고자 한다. 둘째, 30, 40대의 젊은 신진작가들을 기반으로 작가들의 성장 과정의 교두보를 만들기 위한 프로모션 전시를 개최하여 작가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먼 미래에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코자 한다. 셋째 국제적 무대에서 아트스페이스 후와 함께 가고자 하는 작가들의 작품 가치를 시장 원리에 준하여 판매될 수 있는 국제 아트페어 참여를 지향하고자 한다. 넷째, 지역민의 문화 향유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 및 자체 프로모션 행사를 통해 문화의 쉼터 및 놀이터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기획 및 작가발굴을 통해 아트스페이스 후만의 특별한 색을 가지고 대중을 맞이할 것이며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그들의 입장에서 눈높이를 낮추며 전시의 성격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이러한 문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아트스페이스 후는 변화를 추구하며 머물러 있지 않고 끊임없이 도

약하여 한국의 명실상부한 랜드마크(Landmark)로 자리잡고자 한다.


About GALLERY

‘ART SPACE WHO’ located in the central Cheongdam-dong culture, Nature Forum, has opened to open the new chapter of culture trend of 2012. First, works of Korean authors working around the world are introduced to show the new condition of Korean and world culture exchange through connection with international foothold-foreign galleries and exchange of curators and art dealers. Second, a promotion exhibition is hosted to build a bridgehead of the development process of authors based on young 30s and 40s new authors which will strengthen the competence of authors and will make a basis to develop in the far future. Third, international art fair participation which can be sold is aimed on the market principle of authors who want to proceed with ‘ART SPACE WHO’ at international stages. Fourth, rest areas and playgrounds of culture is provided through various events and self promotion events to provide culture possession of local citizens. Other than this, ‘Art space WHO’ has its own color through various planning and author hunting to be encountered by audiences and will make the personality of exhibition by lowering eye level to the audience through communication. To make this kind of cultural space, ‘ART SPACE WHO’ must pursue change not to be tied up and must incessantly leap to become a worthy landmark of Korea.


기획전시 

‛결정적 순간’Moment of truth

2012.10. 4 – 10.13(10일간)

이번 전시‘결정적 순간’展은 사람의 시각 이미지의 이중적 잣대를 들이대고자 한다. 사람의 눈으로 보는 이미지가 실제와 비 실제의 경계에 놓여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경계가 우리의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는 모호함에 봉착하면 우리는 자신이 보는 것에 의구심이 들기 마련이다. 우리가 바라보는 대상이 실제보다 더 실제 같다고 느끼는 경우 단순히 눈의 착시 현상이 아닌 진정 우리가 보는 대상이 눈 앞에 존재한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시각의 망각화는 실제보다 비실제적 이미지가 더 사실적으로 드러날 때 자신이 보고 있는 허상이 실제 보다 더욱 극명하게 자신의 뇌리에 각인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이미지의 착시적 현상을 불러일으키고 사람들의 시신경 체계를 흩트릴 수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인공의 빛(LED)에 의해 이미지의 형상이 사진과 같이 표현된 최수환 작가의 작품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테크닉을 보여주며 그 결과물에 도달하기까지 실로 엄청난 과정을 반복 재생해야 한다. 또한 깨어진 유리 조각의 파편들이 형상화 되어 보여지는 신형섭 작가의 작품은 우리가 보는 이미지는 실제가 아님에도 그 작품을 마주하는 대상들은 누구나 깨어진 유리조각이라고 착각하는 진풍경이 연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람들이 보고자 하는 것이 과연 실제인지 실제와 똑 같은 이미지의 시각적 판타지인지 살펴보고 이러한 판타지적 요소를 담은 최고의 작품만을 엄선하여 그 정수만을 선보이고자 한다.


This ‘Moment of Truth’ exhibition is to provide a double standard of visual image of people. It can be known that the image that is seen by the eye of people is placed on the boundary of reality and un-reality. When this boundary arrives to the ambiguity which can’t be distinguished by our naked eye, we tend to arouse doubt on what we see. When we feel that the subject we see is more real than reality, it goes beyond simple illusion of the eye and brings delusion that the subject we see exists in front of our eye. 

When oblivion of sight seems to be more real than real images, the delusion is carved more clearly in the mind than reality. This exhibition arouses delusions of images and is composed of work by authors who can divert the optive nerve system of people. Choi Soo Hwan’s work of images which are expressed like pictures by artificial light(LED) shows techniques beyond our imagination and enormous processes need to be repetitively repeated until that result is reached. Also, Sin Hyung Sup’s work with embodied broken glass fragments shows an unusual scene in which the subjects who face that work feel as if they are broken glass fragments although the image is not real. 

At this exhibition, it is to be found if the image that people want to see are real or are a visual fantasy of the same image and the best works that contain these fantasy factors were carefully selected to show their essence. 




----------------------------

인사갤러리C   INSA Gallery C

주소  서울 강남구 청담동 1-17 서진 빌딩 2F 

전화  02-735-2655, 6    팩스 02-735-2652 

홈페이지  www.insagallery.net    이메일 insa94@unitel.co.kr 

대표  김태흥 

참여작가  콘라드 빈터   신호식   최영돈   박미연   인 경


Address  1-17 Cheongdam-dong, Seojin Bldg. 2F, Gangnam-gu, Seoul 135-948, Korea 

Tel  82-2-735-2655, 6    Fax  82-2-735-2652 

Homepage  www.insagallery.net    E-Mail  insa94@unitel.co.kr 

Director  KIM TAE HEUNG 

Featured Artists   

Konrad Winter   Sin, Ho-Sik   Choi, Young-Don   Park, Me-Youn   In-Kyeong


화랑소개  

서울의 대표적 미술문화의 거리 인사동 중심지에 자리잡은 인사갤러리는 1994년 3월 개관 이후 한국의 대표적 현대미술의 작품전과 국내외 아트페어를 통해 국내의 원로, 중견 신진 작가 및 해외 아티스트들의 현대미술품을 대중들에게 소개하는 곳으로서의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김환기 work on paper, 남관, 최욱경 비교전, 시카고 팝 아티스트 Ed Paschke 등의 전시들을 기획해 왔으며 2007년, 1층부터 3층에 걸친 대대적인 리노베이션과 함께 더욱 좋은 공간에서 좀더 깊이 있고 개성적인 기획전시로 많은 미술애호가들의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사갤러리는 더욱 체계적인 시스템을 도입, 대중과 한국현대미술의 소통의장을 마련하고자 하며 국내 및 해외의 현대 미술 흐름에 발맞추어 획기적이며 앞서가는 기획전시들로서 여러분에게 다가갈 것입니다.


About GALLERY

Insa gallery was inaugurated in March, 1994 in the center of Insadong, which is the representational art region in Seoul.We have been established ourselves to introduce contemporary art of major and young artists worldwide to public with many art fairs in Korea and abroad. 

We have been getting art collector's reputation from exhibitions of major artists such as Whanki Kim‘s "Work on Paper" , Nam Kwan vs. Wook Kyung Choi and Chicago's pop artist Ed Paschke etc. with the renovation of 1st, 2nd, and 3rd exhibition hall in 2007. With our systemic infrastructure, we are trying our best to provide places for mutual communication between public and contemporary art. ­­­We will step forward to the cultural flow of contemporary art with more substantial exhibitions and projects.


기획전시 
콘라드 빈터 Konrad Winter
2012.10.10 – 11. 6
자동차 도료를 사용한 콘라드 빈터의 회화를 보면, 대상과 모티브가 금방 파악된다. 화창한 날의 풍경과 그 안에서 즐거워하는 사람들의 모습, 바츠만 국립공원 아래 쾨니히제의 성바르톨로뫼, 헤렌힘제궁, 타워 브릿지 같은 유명한 건물들이 자주 등장한다. 헤렌힘제궁과 같은 유명한 곳이든, 아니면 어느 곳에나 하나쯤 있을 법한 공원의 모습이든, 그가 사용하는 모티브들의 친근함은 빈터 회화의 비밀의 문을 열어주는 열쇠가 된다. 관객은 그 이미지들에 이끌려 미처 의식하기도 전에 그림 안에 멈춰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Looking at Konrad Winter’s painting, executed in car paint, there is an immediate recognition of subject and motif. Sunny atmospheric landscapes, sometime with people frolicking, often with popular buildings (St. Bartolomä on Königssee at the foot of the Watzmann, Herrenchiemsee, Tower Bridge). The familiarity of the motif – be it a popular place like Herrenchiemsee or just a familiar scene in some park in Somewhere, serves as a key to open the door to the paintings’ secrets. The spectator is lured into the image and finds himself inside it before he even notices – because he has been there already all the time.

----------------------------

쥴리아나갤러리 Juliana gallery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79-4 쥴리아나빌딩 

전화  02-514-4266, 67 / 4264    팩스 02-517-3168 

홈페이지  www.julianagallery.com    이메일 topshow@empal.com 

대표  쥴리아나 박 


Address  Juliana B/d #79-4, Cheongdam-dong, Kangnam-gu, Seoul, Korea 

Tel  82-2-514-4266-67/ 4264    Fax  82-2-517-3168 

Homepage  www.julianagallery.com    E-Mail  topshow@empal.com 

Director  Juliana Park 


화랑소개  

쥴리아나 갤러리는 1980년 기획전문 화랑으로 개관하여 그동안 현대미술의 중요한 작가들을  Topshow로 기획, Solo Exhibition으로 선보였으며, 의미 있고 비중 있는 그룹전 또한 예술인과 애호가는 물론, 일반 대중에게까지 예술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갖게 하였습니다. 특히 1990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솔르윗, 앤디워홀, 안토니 타피에스, 후안 미로 등 20세기 위대한 작가들의 국제전을 장르별로 기획, 세계 미술계의 흐름을 동시간대에 소개하여 우리의 전시문화의 틀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으며 또한 선진 미술 문화와의 격차를 줄이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매년 세계의 New Contemporary작가들을 선정 전시는 물론 세계 미술관과 화랑 그리고 국제 아트쇼에서 보다 전문적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시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렇듯 쥴리아나 갤러리는 30년간 우리의 전시문화를 선도하여 한국 현대미술을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는 업적을 이루어 냈습니다. 앞으로도 쥴리아나 갤러리는 더욱더 큰 기획으로 환상적인 전시 공간에서 최고의 Topshow로 Masterpiece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About GALLERY

Since its opening in 1980, Juliana Gallery has presented the exhibitions of great Korean artists of 20th Century art history. Through introducing the masterpieces that make important marks in the history of art, Juliana Gallery has offered both general public and collectors of fine arts great chances to experience art in more active and closer view. From 1990, Juliana Gallery introduced many significant artists of the world such as LeWitt, Tapies, and Warhol. Also, we have represented the newest trend of art to narrow down the gap between conventional Korean exhibitions and the art shows in the art leading nations. These efforts led the audiences to take a step forward to higher level of the art exhibitions. Juliana Gallery has participated in many international art fairs as well, expanding its reputation widely. Overall, for 29years, Juliana Gallery has been promoting Korean art culture to much higher class. The devotion of Juliana Park toward art had been awarded a medal of art culture from Spain. Juliana Gallery will keep organize the best quality exhibitions in its magnificent space with masterpieces.


기획전시 
더 메스터스 The Masters
2012. 9.24 – 10.30
엔디워홀  솔르윗  안토니 타피에스  후안미로  
션스컬리  제임스브라운  에루알도칠리다  알레친스키  키츠카터  아야코로까꾸  문학진  천경자  
Andy Warhol   Sol Lewitt   Antoni Tapies   Joan Miro
Sean Scully   James Brown   Eduardo Chillida   Pierre Alechinsky, 
Keith Carter   Ayako Rokkaku   Mun Hak Jin   Chun, Kyung Ja

세계적인 작가의 명품으로 12명의 작가를 선보입니다.
We proudly present the world’s greatest masterpieces of 12 artists.

----------------------------

제이제이 중정갤러리  JJ Joong Jung gallery

주소  135-955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18-17 네이처포엠 305 

전화  02-549-0207    팩스 02-518-0209 

홈페이지  www.jjjoongjung.com    이메일 galleryjj@naver.com 

대표  정진이 

참여작가  최영욱   최준근   홍동희   이상용   송지연


Address  305  Nature Poem 118-17 Chungdam-dong Gangnam-gu Seoul Korea 

Tel  82-2-549-0207    Fax  82-2-518-0209 

Homepage  www.jjjoongjung.com    E-Mail  galleryjj@naver.com

Director  Jin Yi Jung 

Featured Artists   Choi Young Wook    Choi Jun Kun    Hong Dong Hee    Lee Sang Young    Song Ji yeon


화랑소개  

JJ 중정 갤러리는 화랑이 밀집해 있는 청담동 네이처포엠 빌딩에 위치해 있어 많은 미술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개관이래 최영욱, 최준근, 홍동희, 김승영, 이상용 작가 등의 깊이 있는 작품들을 전시하여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일본의 컬렉터들도 찾아오고 있다.

수 많은 작품들 속에서 화랑의 색깔을 가질 수 있도록 엄선하여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원하는 작품

과 공간에 대한 충분한 상담도 가능하다


About GALLERY

JJ Joong Jung gallery is located on the 3rd floor of nature poem building in Chungdamdong, where galleries are clustered along. We have had many exhibitions with depth starting with Young Wook Choi followed by Jun Kun Choi, Seung Young Kim, Sang Yong Lee.

Many art lovers and collectors from Korea, U.S, France, and Japan visit us. In order to maintain the color of our own, we carefully choose the works and plan the exhibitions. Questions and comments about the art works of interest and places to put them are always welcomed. 

기획전시 

잔치 festa

2012. 10.1 – 10.31   

JJ 중정갤러리는 개관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일년을 되돌아보는 의미로‘잔치’라는 기획전을 마련하였다. 지난 한해 동안 함께 했던 작가들을 중심으로 1년을 되돌아보며 자축하는 자리다.

참여작가는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영욱, 최준근, 홍동희, 이상용, 정우창, 최순민, 

송지연, 송유림, 박진희 작가이다.

JJ 중정갤러리는 한 해 동안 갤러리의 색깔을 갖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이 전시를 통해 좋은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갤러리의 색깔도 다시 한번 느껴보며 

화랑이 나아갈 방향도 예견해 보시길 바란다.


JJ Joong Jung gallery has arranged a special exhibition named 'Festa' in commemorating

a first year anniversary of its establishment.

It will be a special moment to celebrate ourselves with artists who worked in various exhibitions with us over the year.

There are Young Wook Choi,  Jun Kun Choi,  Dong Hee Hong,  Sang Young Lee,  Woo Chang Jung,  Soon Min Choi,  Ji yeon Song,  Yulim Song,  Jin Hee park  participating in this exhibition.

JJ Joong Jung gallery has been putting its endeavor in order to have its own color thus please come visit to take a journey to enjoy the excellent pieces of art in a point and a time to feel the color of the gallery to foresee its steps they will take.

----------------------------

청화랑 CHUNG Art Gallery

주소  135-100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7-21  

전화  02-543-1663    팩스 02-543-1563 

홈페이지  www.chungartgallery.com    이메일 yu1663@hanmail.net 

대표  유혜선 

참여작가  이혜민


Address  7-21 Chungdam-dong, Gangnam-gu Seoul.Korea 135-100 

Tel  82-2-543-1663    Fax  82-2-543-1563 

Homepage  www.chungartgallery.com    E-Mail  yu1663@hanmail.net

Director  YOO. Hae Sun  

Featured Artists   Lee Hae Min  


화랑소개  

청화랑은 1987년 종로구 신교동 31번지에 개관하여 1994년 현 청담동으로 이전개관 월 1회 이상 초대전을 하는 화랑입니다.

국내 중견 이상의 탄탄한 실력과 그 위치를 확고히 하신 분들의 회화, 조각, 사진, 판화 등 장르에 구분없이 좋은 작품을 전시하여, 청담동을 비롯한 전국 어디에서든 미술에 관심 있는 분들의 길잡이가 되고자 합니다.

청화랑은 해마다 열리는 화랑미술제, KIAF, SOAF, 아트에디션, 청담미술제는 물론 마이애미, 뉴욕, 상해 등 해외아트페어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미술시장에 대응코자 젊고 참신한 작가에게도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국내 최첨단의 거리 청담동에서 쉼 없이 타오르는 불꽃처럼 문화지킴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언제든지 어디까지든지 그 자리를 지키는 화랑이 되고자 합니다.


About GALLERY

The gallery has opened in May 1987, Chung art gallery has been active in invitational exhibitions and host great exhibition. 

The gallery has exhibited paintings, photograph, sculpture and print of talented artist. The gallery wants to become a guide of the people who has interest in arts. This gallery has participated in Korea galleries art fair, KIAF, SOAF, Art Edition and Cheongdam art festival every year. Also, the gallery is participating to overseas art fair steadily like Miami, New York, Shanghai and etc.  

Now the art market changes suddenly, so the gallery has interest and love to young artist and new art constantly.

Chung art gallery will do the best for exhibiting good art at any time.


기획전시 
그리움    이혜민
2012. 10. 4 – 10.13   
엊그제 같던 어린시절이 이제는 그리움의 세월이 되었다. 
누구에게나 옛날은 그리움.
고향은 그리움.
가슴한켠에 샘물처럼 자리한 그리움의 조각을 펼쳐 보고파 이 가을에 어울리는 그림전을 열어본다.



----------------------------

카이스 갤러리 CAIS Gallery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7-16 

전화  02-511-0668    팩스 02-545-2239

홈페이지  www.caisgallery.com  이메일 caisart@caisart.com 

대표  유명분 

참여작가  위영일 


Address  97-16 Chungdam-Dong, Kangnam-Gu, Seoul, Korea 

Tel  82-2-511-0668    Fax  82-2-545-2239 

Homepage  www.caisgallery.com     E-Mail  caisart@caisart.com 

Director  Myung Boon Yoo 

Featured Artists   Wee Young IL 


화랑소개  

1997년 유명분 대표에 의해 서울 청담동에 개관한 카이스 갤러리는 국내외 미술가들을 소개해온 대표적인 한국 화랑으로 현재 서울과 홍콩에서 운영되고 있다. 카이스 갤러리는 게르하르드 리히터(Gerhard Richter)의 개인전을 시작으로 피터 할리(Peter Halley), 게리 시몬스(Gary Simmons), 로스 블래크너(Ross Bleckner), 리사 루이터(Lisa Ruyter), 리용빈(Li Yong Bin) 등 해외 주요작가들의 개인전과 그룹전을 열어 왔으며, 김기린, 이강소, 민병헌, 김택상, 양만기, 고낙범, 정광호, 도윤희, 남춘모 등 한국의 중견작가와 더불어, 국내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지속적으로 소개하여 왔다. 

2000년대 이후에는 ARCO, ART HK, Art Stage Singapore, Art Taipei 등 해외 주요 페어에 꾸준히 참가해 최소영, 홍경택, 이경미, 박상희, 김보민, 김지민, 최수앙, 원성원, 위영일, 안두진 등 한국의 젊은 작가들을 세계 미술계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특히 2007년 카이스 갤러리 홍콩을 새로이 개관하면서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화랑으로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About GALLERY

Since CAIS Gallery was founded in Seoul, Korea in 1997, it has been committed to presenting the work of the most current and significant Korean and international contemporary artists, now with two venues in Seoul and Hong Kong.  With the inaugural exhibition of Gerhard Richter, CAIS Gallery has presented works by major international artists such as Peter Halley, Gary Simmons, Ross Bleckner, Lisa Ruyter and Li Yong Bin and promoted the representative Korean artists such as Guiline Kim, Kang So Lee, Byung-Hun Min, Taek Sang Kim, Manki Yang, Nak Beom Gho, Gwang Ho Jung, Yun Hee Toh and Tchun Mo Nam while introducing new trends of Korean contemporary art..

Participating in major art fairs such as ARCO, ART HK, Art Stage Singapore and Art Taipei since 2000s, the gallery has carried out important role in introducing young Korean artists such as So Young Choi, Kyoung Tack Hong, Kyoung Mi Lee, Sang Hee Park, Bo Min Kim, Ji Min Kim, Xooang Choi, Seoung Won Won, Young Il Wee and Doo Jin Ahn,.  Especially, as CAIS Gallery Hong Kong opened in 2007, it truly became a globally leading gallery


기획전시 
기네스 욕망 Guinness Desire
2012. 9.11 – 10.13
위영일 작가가 이번 전시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는 일상 이상의 무엇인가를 과도하게 바라는 인간의 욕망인‘기네스 욕망’(기네스 욕망은 작가가 현실을 투사해 구조화한 7가지 욕망 중에 하나임)이다. 이를 위해 작가는‘Planet wee012 All-Star’라는 가상의 행성을 설정하고, 짬뽕맨(Complex man)과 같이 이상형(Ideal type)으로만 조합된 억지스런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인간의 과도한 욕망을 유쾌하게 비틀고 있다. 많은 것을 가졌지만 충족되지 않아 더 가지려고 애쓰는 이들에게 작가가 말하고 싶은 것은 바로 이것이다. All is nothing!!  
작가 위영일은 1970년생으로 홍익대 회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2008 젊은 모색(MOCA), 2009 Animamix Biennial
(상하이 MOCA, 중국), 2011 난지 창작스튜디오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하였으며, 2005년 중앙미술대전, 2008년 송은미술대전 등에서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전시는 2007년 상하이에서의 첫 개인전 이후 5번째 개인전이다.

The subject artist Young Il Wee tries to convey through this exhibition is ‘Guinness Desire,’ (Guinness Desire is known as one of 7 desires structured through projecting reality.) the desire of mankind to excessively gain something beyond everyday life. For this, the artist has set up the imaginary planet called ‘Planet wee012 All-Star’ in order to delightfully aim a satire through the appearance of characters in strained combination, such as Complexman of Ideal type. The artist says to those who already have much, yet hardly satisfied and desire even more. All is nothing!!
Born in 1970, the artist Young Il Wee has graduated both B.F.A. and M.F.A. in painting at Hong-Ik University. He has participated numerous group exhibitions such as MOCA 2008, Animamix Biennial 2009 (Shanghai MOCA, China), Nanji studio 2011, etc. He has received awards of Joong Ang Fine Arts Prize 2005 and Song Eun Fine Arts Prize 2008. This is his 5th solo exhibition since his first one in Shanghai, 2007.   

----------------------------

표갤러리사우스 PYO GALLERY SOUTH

주소  135-955,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18-17 네이처포엠 B112 

전화  02-511-5295    팩스 02-511-5297 

홈페이지  www.pyoart.com  이메일 pyogallery@korea.com / southpyo@korea.com

대표  표미선 

참여작가  윤성필 


Address  B112, Naturepoem B/D, 118-17, Chungdam-dong, Kangnam-gu,  Seoul, Korea, 135-955 

Tel  82-2-511-5295    Fax  82-2-511-5297

Homepage  www.pyoart.com     E-Mail  pyogallery@korea.com / southpyo@korea.com

Director  Mi Sun Pyo 

Featured Artists   Sung Feel Yun 


화랑소개  
표갤러리는 한국적이고 현대적인 우리의 예술문화를 국제적인 마인드와 경영방침으로 새로운 예술문화를 주도하고 있다. 1981년 여의도미술관으로 출발하여 1986년 인사동과 1988년 강남구 신사동의 사옥을 거쳐 2007년 2월에는 이태원동의 전시공간 이전하였다. 또한 2007년 12월에는 청담동 네이처포엠 빌딩 표갤러리 사우스와, 베이징 798 예술특구에 새로운 전시공간을 확장하였다. 그리고 2008년7월에는 미국에 표갤러리 L.A를 오픈하여 국내작가를 국제적으로 알리고 국내는 물론 국외 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김창열, 박서보, 이우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작가들의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양성하고 있으며, 국내 및 국제의 다양한 아트페어도 참가하여 왔다.

About GALLERY
PYO Gallery leads the unique Koran and modern art culture with an international point of view and management policy. 
It firstly started out as Yeouido Art Gallery in 1981 and has moved through Insadong in 1986 and an office building in Sinsadong of Gangnamgu in 1988. Finally, the gallery arrived at an exhibition space in Itaewon on February, 2007. In addition, it began to expand its exhibition space to PYO Gallery South at Nature Poem building in Chungdam-dong and Art Zone 798 in Beijing. Moreover, on July, 2008, the gallery opened a new branch in Los Angeles in the United States to  promote Korean artists worldwide, making its best endeavors to develop art culture globally, not only locally. 
PYO Gallery represents the artworks of the Korea’s leading artists such as Tschang Yeul Kim, Seo Bo Park and U-fan Lee. Also, the gallery makes a greater effort to raise young artists, and participates in various national and international Art Fair.


기획전시 

윤성필 신진작가전 <질서, 혼돈 그리고 순환>

YUN SUNG FEEL’s YOUNG ARTIST AWARDS EXHIBITION

<COSMOS, CHAOS AND CIRCULATION>

2012. 9.11 – 10.13

표갤러리 31주년 기념 신진작가 공모전 대상수상자인 윤성필의 개인전

PYO GALLERY 31th anniversary YOUNG ARTIST AWARDS Grand Prize Winner, 

YUN, SUNG FEEL's EXHIBITION

----------------------------

필립강갤러리 PHILIP KANG GALLERY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3-11 원일빌딩 지하1층 

전화  02-517-9014~5, 517-9092    팩스 02-517-9016  

홈페이지  www.philipkanggallery.net  이메일 pkgallery@empas.com 

대표  강효주 

참여작가  김계완   김근중   김대관   송은영   이만익   엠마최   최만린   황호섭 


Address  Wonil building, 34, Apgujeong-ro 80-gil Gangnam-gu, Seoul 135-517 KOREA

Tel  82-2-517-9014~5, 517-9092    Fax  82-2-517-9016

Homepage  www.philipkanggallery.net     E-Mail  pkgallery@empas.com

Director  Philip KANG 

Featured Artists   KIM, Kye-wan    KIM, Keun-joong    KIM, Dae-kwan    SONG, Eun-young    

SHIN, Cheol     LEE, Man-ik   Emma CHOI    CHOI, Man-lin    HWANG, Ho-sup


화랑소개  

필립강갤러리는 2004년 서울의 신사동사거리에 첫 문을 연 후 현재는 청담동에 자리하고 있다. 국내외 작가전시회 비중을 비슷하게 두며, 무게있는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그동안 독일 신표현주의의 거장 A.R. 펭크(A.R. Penck)의 두 차례에 걸친 회화 개인전을 비롯하여 프랑스 현대미술의 대표작가 클로드 비알라(Calude Viallat), 독일의 대가 게오르그 바젤리츠(Georg Baselitz), 요르그 임멘도르프(Jörg Immendorff), 마르쿠스 뤼페르츠 (Markus Lüpertz) 개인전과 스페인의 호안 미로(Joan Miró)개인전, 에두아르도 칠리다(Eduardo Chillida)개인전, 미국의 솔 르윗(Sol Lewitt)개인전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가의 전시를 개최해왔으며, 글로벌 시대에 맞추어 국제화로 앞서나가는데 보다 진보적이고 성실하게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젊고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앞장서고 있고, 특히 <한국의 힘 100>전을 통하여 한국의 대표작가 100인을 정리하는 장기기획 시리즈 전시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About GALLERY

Since PHILIP KANG Gallery was opened in 2004, it has shown great exhibitions of A.R. Penck, Calude Viallat, Georg Baselitz, Sol LeWitt , Jörg Immendorff, Markus Lüpertz, Joan Miró, Eduardo Chillida.  PHILIP KANG  Gallery seeks to support talented young artists and strive for globalization. Especially,  PHILIP KANG Gallery has presented exhibitions by major Korean artists through <Power of Korea 100> as the long-term project.

----------------------------

피케이엠 트리니티 갤러리 PKM Trinity Gallery

주소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416 더트리니티플레이스 지하 2층 

전화  02-515-9496    팩스 02-515-9467 

홈페이지  www.pkmgallery.com  이메일 info@pkmgallery.com

대표  박경미 


Address  THE TRINITY PLACE B2/B3, 416 Apgujeong-ro, Gangnam-gu, Seoul 135-954, Korea 

Tel  82-2-515-9496    Fax  82-2-515-9467

Homepage  www.pkmgallery.com     E-Mail  info@pkmgallery.com

Director  Kyung-mee Park 


화랑소개  
PKM갤러리는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를 역임하고 역량 있는 한국 작가의 해외진출과 세계적인 해외 작가의 국내 홍보에 주력해온 박경미 대표가 2001년 개관한 이후, 동시대성을 갖춘 세계적인 작가들을 발굴 소개하여 국제적 아트비전을 대중에게 제시한다는 기획 의도 아래 유치된 크고 작은 전시들을 통해 국내 대표 화랑으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PKM갤러리는 현재까지 이강소, 이불, 이상남, 박찬경, 김지원 등을 비롯한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과 올라퍼 엘리아슨, 가브리엘 오로즈코, 마이클 크레이그-마틴 등 세계 미술시장을 이끄는 거장들의 전시를 유치하며 국내 미술계 활성화와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About GALLERY
Founded by Kyung-mee Park, Commissioner of the Korean Pavilion in the Venice Biennale in 2001, PKM Gallery has established itself as a leading venue for promoting the most promising Korean artists abroad and for presenting current international art visions to the national audience. Since it was opened, the gallery has been presenting solo exhibitions of widely recognizable artists such as Lee Kangso, Lee Bul, Sangnam Lee, Park Chan-Kyong, Jiwon Kim, Olafur Eliasson, Gabriel Orozco and Michael Craig-Martin. The gallery continues to focus its effort on vitalizing and developing Korean contemporary art scene by introducing most critically acclaimed international artists.­


기획전시 

이상남  Light + Right (Three Moons)

2012 08. 24 - 2012.10.12

PKM 트리니티 갤러리는 2012년 8월 24일부터 10월 12일까지 작가 이상남(b.1953)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2008년 4월 PKM 트리니티 갤러리 개관전 이후 작가가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개인전으로, 그동안 제작한 신작 회화와 드로잉 중에서 엄선한 작품들(회화 및 드로잉 각 40여 점)의 발표를 통해 현재 정점에 이른 작가의 예술적 기량을 한자리에서 펼쳐보일 예정이다.

1980년대 초반부터 줄곧 현대미술의 메카인 뉴욕에서 활동하며 독창적인 회화언어를 구축해온 이상남은 해외 유수의 비엔날레를 비롯한 다양한 미술관 전시 및 대형 프로젝트를 통하여 국내외 미술시장뿐만 아니라 국제적 평단이 깊이있게 주목하는 아시아 작가 중 한명으로 그 위상을 구축해왔다.

화면 위로 각인된 독특한 기하하적 도상과 부호들은 형상과 색채가 범람하는 현대사회의 이미지로부터 빌어온 것들로, 작가의 표현에 따르자면 ‘이미지의 곱씹음’이라는 예술적 과정을 통해 이상남 고유의 기하추상 이미지로 재탄생된 것이다. 작가는 작업초기부터 스스로 고안해낸 500여 개가 넘는 다양한 공예적 도상들로 화면을 구성해왔는데, 이같은 그의 작업은 단순한 배열과 조합을 넘어 색과 선, 그리고 공간이 상호교류하는 가운데 고도의 정제된 에너지를 표출한다.


PKM Trinity Gallery is delighted to present a solo exhibition of artist Sang Nam Lee (b.1953) from August 24th through October 12th, 2012. This is a solo exhibition held in about 5 years since his first solo exhibition at PKM Trinity Gallery in April, 2008, and will display the artistic talents of the artist at the peak right now through the presentation of his works (about 40 paintings and about 40 drawings) selected from his new paintings and drawings.

Sang Nam Lee, who has built his own visual language displaying activities in New York, which is the Mecca of modern art, since the early 1980s, has constructed his status as one of the Asian artists that not only the art market at home and abroad but also the international republic of art critics pay attention to through various exhibitions at galleries and large-scale projects including famous Biennale overseas.

The unique geometric icons and marks layered on the panels and canvas are borrowed from the image of modern society which has too many shapes and colors, and according to the expression of the artist himself, they are reborn as a geometric and abstract image of Sang Nam Lee’s own through the artistic process of ‘chewing images’. The artist has composed the paintings with over 500 diverse art icons devised by himself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k, and this work of his expresses a much refined energy in the midst of mutual exchanges of colors, lines and spaces beyond the simple arrangement and combination.

Catalogue 


2012 CHEONGDAM ART FAIR

10. 4.(thu) -13.(sat) 


Hosted by Cheongdam Art Fair Commitee

Organized 박여숙화랑

Chairman of Operation Commitee by 박여숙화랑

Staff by 전정인

Design & Production by 메모리웍스  02-541-6806

Promoting & Sponsoring by 그라노 


Copyright 2012 Cheongdam Art Fair Commitee

This catalogue is published in conjunction with the Cheongdam Art Fair 2012 in Seoul, Koera




 

사업자 정보 표시
메모리웍스 | 김석규 | 서울 강남구 논현동 131-13 | 사업자 등록번호 : 106-10-96216 | TEL : 02-541-6806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 일어Praveen: Wallace has been kept in check these playoffs Many guys love you even more for volunteering to be the Designated Driver Also precious fabrics are also very important, so think rich silk, ecojersey and even a touch of cashmere A General Robert E" This is just like trying out a new move on the dance floor! Perseverance comes easily to dancers and when you make a mistake,cheap ralph lauren, 할을

  • doudoune canada goose 2013.11.11 16:51

    다단idea of a professional women soccer league isn new, but the National Women Soccer League forerunners the Women United Soccer Association (200103) and Women Professional Soccer (200911) were shortlived If your cuticle has grown out on to the nail plate, after sufficiently softening your cuticles in warm water, very gently use a cuticle pusher to push your cuticles back "Closer to what the players a는가